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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아웃스탠딩에 올라온 스타트업 대표 101명이 뽑은 최고의 지원자, 최악의 지원자 1위를 보면서 저도 공감 가는 부분도 있고 메이트 분들은 또 어떻게 생각하실까 궁금하여 공유드려봐요. <최악의 지원자 1위> - 면접 때 동문서답함 (57.4%) <최고의 지원자 1위> - 위기를 극복했거나 문제를 해결한 사례가 있음. (58%) 제 경우 최악의 지원자는 으스대는 태도였던 분이었어요. 연차가 저보다 높았고 좋은 경력도 가지고 계셨지만, 함께 일 해야 하는 조직의 리더를 배제하고 대표님과 이야기 하고 싶다고.. 하셨던 기억이 나요
레몬자몽
저는 회사 면접은 아니지만 기간제 교사 채용 면접 때 거의 항상 면접관 입장이 되는데요...! 교사 면접에는 수업 실연 항목이 있어요. 어린이들이 있는 것처럼 상상해서 수업을 해야 하는데, 너무나 부자연스럽게 수업을 하시는 지원자를 만나면 제가 다 대리수치심(?)이 느껴져서 차마 쳐다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허헣 반대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실연을 하는 분을 보면 제가 빨려들어갈 듯 집중해서 보게 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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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
에디
저는 경험이 없지만 연극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아닐까 상상해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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