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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림
하루에도 몇 개씩 마주치는 편의점 의자인데 누군가의 눈에는 특별한 일상의 순간으로 기억된다는 것이 흥미로워요👀 우리가 해외 나갔을 때 건물 지붕, 보도블럭 타일 하나하나 새롭고 예쁘게 보는 것과 같으려나요 ㅎㅎ 사진에는 찍는 사람의 마음이 담긴다고 하는데 요시고의 애정이 사진을 완성시킨 것 같습니다. 저도 내일은 매일 보는 풍경이지만 훈스님 포스팅 떠올리며 새로운 눈으로 일상을 바라봐야겠어요☺️
훈스
포스팅이 도움이 됐다니 영광이네요! 우리가 누리는 것들을 한 번쯤은 감사한 눈으로 바라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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