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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 책: 좋은 기분 아이스크림 가게 <녹기 전에> 사장님이 쓰신 책입니다. 유튜브 요즘사에 나오신 것을 보고, 읽게 되었는데요! 접객에 대한 생각과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책을 다 읽고나서, 손님에게 좋은 기분을 전하는 것이 결국엔 나에게도 좋은 기분을 선사하는 것과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접객은 단순히 제품을 전달하는 일이 아니라, 브랜드의 최전선에서 제품에 숨결을 불어넣고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숭고한 일입니다.“
이지
“ 훌륭한 접객은 거래의 표면적인 목적에 잔잔한 파동을 일으키고 공명감을 만들어냅니다. 그 공명감은 예술 작품 앞에서 드는 감정과 같은 것으로, 저는 훌륭한 접객이 예술과 동일 선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공명감을 전하는 일이라니! 아르바이트를 할 때 접객이 큰 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공명감을 줄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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