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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H
뉴닉에 소개된 수어댄스 아이돌 “빅 오션”에 대한 흥미돋👀 이야기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세 멤버로 이루어진 남자 아이돌 그룹 “빅 오션”이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 데뷔했어요. 선천적, 후천적인 청각장애를 가진 멤버들은 각자의 청력상태에 따라 사용하는 청각보조기기가 보청기, 인공와우로 같지 않은데요. 그러다 보니 청각적 반응속도가 달라 아이돌에게 필수인 노래와 춤, 합을 익히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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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H
노래를 부를 때는 자신이 부르는 음정이 맞는지 튜너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해가며 음을 익히고, 녹음을 할 때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로 얻은 음성을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춤을 출 때는 진동과 빛으로 박자를 나타내는 메트로놈을 스마트 워치 형태로 착용하여 활용하고, 발구르기와 손뼉 등 오감을 동원하여 안무를 맞춘다고 해요. 특히 무대에 안무 외에도 수어구간이 있는 것이 다른 아이돌과 차별화되는 지점이죠. 외국 팬들을 겨냥해서 한국어 수어(KSL), 영어 수어(ASL), 국제 수화(ISL) 또한 수어댄스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더블H
장애인스키협회 선수, 청각장애 크리에이터, 청능사 등의 이력을 지닌 멤버들이 한 그룹으로 만나게 된 데에는 이들을 뒷받침하는 장애인 전문 엔터테인먼트 “파라스타”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장애인 아티스트를 위한 소속사인데요. 장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빅 오션의 데뷔곡(빛)처럼 눈부신 시작을 응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3/0012500686)
수인
우와 보청기와 인공와우가 반응 속도가 다른 것은 정말 흥미롭네요 👀 영어 수화 우슬란까지 접속한다니!! 오랜만에 덕질할 그룹이 생겨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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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H
보청기는 잔존 청력을 보조하여 소리를 증폭시켜주고, 인공와우는 청력을 상실한 경우 청각신경을 전기적으로 자극해준다는 차이점이 있다 보니 청각신호에 대한 자극과 반응속도가 다른것이 아닌가 싶네요! 저도 지켜보며 응원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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