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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H
뉴닉에 소개된 수어댄스 아이돌 “빅 오션”에 대한 흥미돋👀 이야기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세 멤버로 이루어진 남자 아이돌 그룹 “빅 오션”이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 데뷔했어요. 선천적, 후천적인 청각장애를 가진 멤버들은 각자의 청력상태에 따라 사용하는 청각보조기기가 보청기, 인공와우로 같지 않은데요. 그러다 보니 청각적 반응속도가 달라 아이돌에게 필수인 노래와 춤, 합을 익히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했다고 해요.
수인
우와 보청기와 인공와우가 반응 속도가 다른 것은 정말 흥미롭네요 👀 영어 수화 우슬란까지 접속한다니!! 오랜만에 덕질할 그룹이 생겨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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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H
보청기는 잔존 청력을 보조하여 소리를 증폭시켜주고, 인공와우는 청력을 상실한 경우 청각신경을 전기적으로 자극해준다는 차이점이 있다 보니 청각신호에 대한 자극과 반응속도가 다른것이 아닌가 싶네요! 저도 지켜보며 응원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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