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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최고의 지원자 2위~5위는 누구일까요? 2위. 경력이 일관되고 업그레이드되어 왔음. (52%) 3위. 우리 회사 공부를 많이 하고 왔음. (47%) 4위. 레퍼런스가 엄청 좋음 (40%) 5위. 면접 때 티키타카가 잘됨. (26%) 2위 '경력의 일관성'은 그 직무의 전문성과 경험의 축적이라는 차원에서 높은 응답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서류 검토에 있어 관련성 높은 경험을 연속적으로 해온 지원자가 상대적으로 더 매력적인 것은 사실이니까요. 다만, 인터뷰에서 그 전문성과 경험이 검증되는 만큼 너무 과장하여 기술하는 것은 피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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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3위인 '우리 회사 공부를 많이 하고 왔음'은 이전 최악의 지원자에서 이야기한 '태도'와 관련된 항목이라고 생각하는데,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부분을 삼가야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조금 더 적극적으로 회사에 관심을 피력하는 의미로서도 '태도'는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4위 레퍼런스는 유수의 기업에서 성과를 냈거나 다양한 활동 이력을 보유한 지원자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다고 볼 수 있어요. 특히 유수의 기업이라 함은 조직의 일 하는 방식이나 결과물들이 업계에서 벤치마킹 대상을 의미해요.
에디
유수의 기업 출신은 그 안에서의 경험에 대해서도 높은 기대로 이어져요. 어떤 기업에 재직했느냐가 개인의 경험을 부각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이죠. 결과적으로 재직하고 있는 기업의 인지도와 외부에서 기업을 바라보는 인식이 분명 영향을 주는 만큼 향후 기업을 선택하는데 커리어 외 환경적인 부분에서 고려해 볼 수 있어요.
에디
마지막으로 면접 때 이야기가 잘 통한다는 것은 함께 일할 조직의 리더 또는 실무자의 입장에서 향후 커뮤니케이션의 용이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상위 응답 대비 그 중요성이 낮은 만큼 분위기가 좋았다고 해서 인터뷰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결과에 영향을 주는 항목은 1위인 문제해결 경험이에요. 기업의 입장에서 결과와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다른 여타의 항목에서 만족스럽다고 하더라도 기대하는 역량을 확인하지 못한다면 결국 채용은 할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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