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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모처럼 저녁 시간을 활용해 구글 캠퍼스에서 열린 우모 베타 서비스 설명회에 다녀왔어요. 준비하신 발표 내용과 서비스 설명 모두 좋았지만 특히 서두의 저 장표가 집에 도착 후에도 계속 맴도는 것 같아요.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 ”나는 지금 명쾌하게 답을 할 수 있는건가, 우리 조직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지“ 나와 조직을 돌아보며 반성하게 됩니다. 얼마 전 관점의 확장에 있어 교류에 대한 글이 생각나네요. 내일은 구성원들과 제가 느낀 점을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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