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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스
를 의대 인원을 늘리면 그쪽으로 가겠다는 주장은 정말 터무니 없는 주장입니다 외과시술같은 복잡한 기술을 몇년씩 인턴이랑 펠로우 하면서 배우기보다는 의대 졸업하고 자격증만 따서 피부미용 같은 곳으로 종사하는게 훨씬 쉽고 가성비도 좋거든요 필수과는 소송도 많이 걸리고 굉장히 일이 힘듭니다 그쪽으로 종사하시는분들은 1년에 소송을 4~5개씩은 계속 붙들고 계셔요 엄청 번거로운 일이죠 돈도 더 쉽고 편하게 벌 방법이 있는데 굳이 돈도 안되는 산부인과나 소아과 응급학과를 간다? 전혀 그럴 가능성 없다고 보면 됩니다
유로스
다른분께서 말하신 것처럼 일종의 대책없는 포퓰리즘 정책이 맞습니다 현 대한민국에서는 직업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데 의대 인원을 늘려 일부 비율은 지방에서 일하게 하고 필수과로 보낸다고요? 이는 일종의 기본권 침해 행위입니다 정부에서 제시하는 자료들도 모순된게 많습니다 oecd국가 평균 인구별 의사수를 제시하는데 당연히 평균이 더 높습니다 왜냐하면 대체로 oecd 국가에서는 의사가 공무원이니까요.. 비교를 하고싶으면 우리나라와 비슷한 형태로 되어있는 국가들과 비교를 해야하는데 제대로된 자료를 제시하지 않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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