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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윗
기업 주도의 중고 거래 활성화 및 재활용 등은 말씀하신대로 효과가 미미할 것 같아요. 사실 그린워싱으로 보이는 측면도 크고요. 일부 스타트업이 의류에 고유 코드를 부착해 의류의 선순환을 돕겠다는 경우(주식회사 윤회)가 있지만 패스트패션이 이를 받아들일진 의문이죠. 하지만 문화적 차원에서 중고 거래 활성화, 수선 열풍(수리할 권리) 등은 순환 경제에 대한 의식을 틔우고 업계에 ESG를 압박할 기반이 된다고 생각해요. 중고 거래 하나로 모든 목표를 이룰 수 없지만 이는 말씀하신 생산 구조 변화와 함께 가야하는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중고의류 거래는 과연 친환경적일까?

4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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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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