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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교권과 학생인권은 대립의 관계가 아닌데 굉장히 단순하게 문제를 해결하려는것같아요 교권이 추락했으면 교권을 높여야지 왜 힘들게 끌어올린 학생인권을 더욱 낮추는걸까요.. 저는 학생으로써 평소에도 그렇고 서이초 사건 등을 보고 교권 강화 및 교사 보호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여전히 교사가 갑이고 학생이 을인 지역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의 갈등과 전망
데일리 뉴스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의 갈등과 전망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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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음 13679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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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3
Kendenski
말도 안된다
현이아빠
인권조례라는 제목만 보면 아이들의 인권을 위한 내용 같지만 실제로 조례 내용을 하나 하나 진지하게 읽어보면 부모로서 소름이 끼칠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방어용 방패를 준 것이 아니라 공격용 칼을 쥐어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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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토박이
글쎄요. 어떤 부분을 그렇게 느끼셨을까요? 설령 조례 일부가 부적절하더라도 조례를 개정하면 되는 것이지 조례안 자체를 폐지할 필요는 없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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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
맞아요 대립의 개념이 아닌데… 학생 인권 조례의 문제와 교권의 문제는 따로 떼어놓고 봐야 해요 이런 쪽에선 유교사상이 너무 깊게 박혀있어서 갑을관계를 형성하지 못하면 안 되나봐요 이분법적인 사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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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법적 사고 인정합니다. 꼭 둘로 나누지 않아도 되는 해결책이 분명 있을텐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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