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에디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아요. 이직에 있어서 내가 어떻게 보일까 라는 고민에 빠지면 지나간 커리어에 대한 후회가 나의 감정을 가라앉게 만들어요. 거기다 불합격이 계속되면 내가 의도한게 아니었음에더 불구하고 스스로를 탓하기도 하고요. 우리는 모든 회사에 합격하려는 것이 아니에요. 이직과 취업 모두 나와 맞는 회사를 찾는 과정이고, 서로 맞지 않았기에 연결되지 않았을거에요. 지금의 저도 조금 상처가 될 때도 있지만.. 결국 괜찮아지는걸요. 길게 보면 우리 모두 다 이길 수 있어요. 이길때까지 GRIT.

잦은 이직,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을까요?

4월 29일
·
읽음 780
에디
🤔
👍
6
답글 0
앱에서 답글을 남겨보세요

앱에서 답글을 남겨보세요

앱에서만 동작해요
링크가 복사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