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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
'답답하니까 내가 만들게.' ​ 1989년 데이브 레인은 캐나다에서 아웃도어를 취미로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장비에 만족하지 못했고 '아놔 걍 내가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사업을 시작합니다. ​ 이때 만들어진 브랜드가 '아크테릭스'의 전신 '락 솔리드'입니다. 이후 벤쿠버에 구둣주걱 생산 공장을 인수한 뒤에 등반 전문가 '제레미 가드'를 영입합니다. ​ 두 사람은 1991년 회사명을 '아크테릭스'로 변경하게 됩니다. 아크테릭스는 '시조새'라는 뜻으로 혁신적인 아웃도어 브랜드가 되기 위한 포부를 담은 의미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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