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졔룽잔치
❓스타트업인데 조직문화가 필요할까요? (2편) 개별 구성원이 일하다 보면 매 순간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데, 그때 적용할 기준이 없습니다. 결국 개개인이 ‘감’으로 판단해야 하는데, 그럴 때 필요한 게 미션과 비전입니다. 미션과 비전은 조직문화의 구성 요소에 해당하며, 스타트업에서 지치지 않고 문제 해결과 과제 달성을 반복하기 위해서는 조직문화가 좋아야 합니다. 또한 '조직문화=해당 조직의 고유한 가치관'이기 때문에 문제 해결이 필요한 순간 구성원들이 뭉칠 수 있는 구심점이 되기 때문에 성과 측면에서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에디
스타트업으로 이직에 있어 중요한 가치가 개인의 성장인데, 성장의 배경에는 기성 조직과는 다른 조직문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중요하다는 생각이에요. 또 자본적으로 스타트업이 기존 기업과 경쟁하기 어려운만큼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문화 역시 구직자에게 어필 가능한 가치라고 봐요. 양쪽의 니즈가 맞는 측면에서 스타트업=조직문화라고 말해도 과하지 않은 것 같고요. ㅎ 개인적으로 회사에 합류하는 시점에는 분명 장기간 다니는 것을 고려할텐데, 조직문화가 핏하지 않다면 아마도 처우와 관계없이 다니기 어렵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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