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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zero
나는 최저임금 차등은 최저임금 제도의 목적에 위배 된다고 생각해. 최저 생계비를 보장해준다는 의미도 있는데, 생활비나 물가가 차등적용되고 있나?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임금을 덜 줘도 되면, 임금덜받아서 생활비가 적은 근로자의 사정에 따라 생필품을 싸게 살수 있게 해줘야 되지 않을까? 근데 후자는 전혀 말도 안 나오잖아 난 이것도 힘의 논리같아 사업주들의 목소리만 반영되는 거니까. 업종 문제도 결국 힘의 논리야 가장 사회적으로 약자의 임금만 적게 주자고 하고 있어. 그렇다고 일이 덜힘들거나 덜 중요한 일인 것도 아닌데.
데일리 뉴스

최저임금, 사람마다 다르게 주자고?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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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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