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뉴닉
👮경찰: “김호중 씨. 출국 금지 조치합니다.” 경찰이 술을 마시고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와 경찰에 거짓 진술 및 증거 인멸에 가담한 소속사 관계자 등 4명에 대한 출국 금지를 법무부에 신청했어요. 아직 법무부의 승인은 나지 않았다고.
뉴닉
김 씨는 음주 사실을 부정하며 지난 주말 공연을 강행해 비판을 받았는데요. 공연 후, 사건 발생 약 열흘 만인 어제(19일) 음주 사실을 인정했어요. 이에 공연 취소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자 사실을 속인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답글 0
앱에서 답글을 남겨보세요

앱에서 답글을 남겨보세요

앱에서만 동작해요
링크가 복사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