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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리
2001년에 아들의 방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거장 난니 모레티 감독님의 작품이라서 기대가 되고~ 본인을 모티브로 한 영화 감독의 이야기를 다뤘다는 점도 너무 흥미롭네요~ 포스터에 적힌 "우리는 지금도 행복하다"는 문장이 인상적인데..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영화일 것 같아서 빨리 보고 싶습니다!!
맑은날302
이번 생은 폭망이라며 자포자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당장 내일은 찬란할리가 없을 것 같고요. 그런데 리뷰를 보니 뭔가 작은 행복의 씨앗을 척박한 내 일상에 던져줄 것만 같습니다. 꽃을 선물받을 때보다 씨앗을 선물받을때 받는 그순간은 꽃이 더 좋을지 모르지요. 하지만 씨앗을 선물한 이는 아마 꽃을 기다리는 소망, 희망, 기대를 함께 보낸 것일테지요. 이 영화가 그런 영화일것 같아 기대가 더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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