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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이
🦔뉴니커의 '가족' 이야기가 듣고 싶슴! 가정의 달을 맞아 뉴닉 팀이 준비하는 특별한 콘텐츠에 뉴니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슴. 아래 타입폼에 뉴니커의 이야기를 남겨주면, 추첨을 통해 15명의 뉴니커에게 동구밭 비건 동백 헤어세트를 선물로 드리겠슴🎁 ✔️ 참여 기간 : 5.22(수)~5.25(토) ✔️ 응모 링크 : https://newneek.typeform.com/to/goa4kZ2T
쿼카
과거엔 가족이 너무나 싫었다. 어리지만 의존할 수 없었고, 오히려 나를 더 스트레스 받게 했었다. 현재 시점에서 가족을 보니 느낀 건 서로 표현을하지 않는 성격이기도 하고, 어떻게 해서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해야만 했었기 때문에 그랬었구나하면서 이해할 수 있게되었다. 가족이란 시간이 지나야지 서로를 더 서로를 이해하고, 표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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