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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
뉴닉커 뉴비슴! 요새 가족의 유산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슴 그래서 오늘 올라온 뉴니커들이 원하는 가족에 대한 글이 인상깊었슴.. 사주에선 서른부터를 진짜 본인이 주도하는 인생으로 본다고 들었슴 그리고 사이코드라마를 이끄는 정신과의사 윤우상의 도서 '엄마 심리 수업'에서는 본인이 가정으로부터 받은 독같은 사랑이 있다면 그것을 빼내야 아이를 잘 기를 수 있다고 하슴.. 그래서 요새 좋은건 취하고 안맞는건 빼내며 취향찾는 일을 하고 생각을 정리중이슴. 나는 아이에게 '기초'를 유산으로 주고싶다고 생각했슴 저에게 책 주면 잘 읽을 자신있슴!
치이
왜냐묜 원래 투쟁과 싸우는 것을 싫어했는데 돈에 대해 중요함을 알고 싸울 의지를 계속 기르고 있는 중이고, 흔들림없는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었기 때문! (현실의 벽에 부딪히기도 했고, 실제로 전직장에서는 병환이 깊은 아내를 두고 홀로 아이기르는 직원, 남편이 있어도 혼자만 연차써서 아이 돌보러가다가 사장에게 직접 깨진 직원을 타직원들이 뒷담하는 장면 등을 보고 여러 느낀 바가 있기 때문! 난 미래의 아이 3~4명 출산 희망자, 벌써 허리휘슴~) 나 나 밀리의 서재 상위 1%슴! 그리고 나이대도 딱 맞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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