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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쉬인’에서 판매하는 어린이 제품에서 유해 물질이 나왔어요 🎒. 어린이용 가죽 가방 등 가죽 제품 8개 중 7개에서 유해 물질이 검출됐고, 한 신발 깔창 제품에서는 무려 기준치의 428배에 달하는 유해 물질이 나왔다고. 서울시는 유해성이 확인된 제품의 판매 중지를 요청했어요. 🔗: https://www.yna.co.kr/view/AKR202405280384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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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는 서울시가 지난 4~5월 동안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플랫폼을 통해 직구한 제품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나왔는데요. 직구 제품의 안전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커지자, 지속적인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 서울시는 앞으로 어린이 제품 외 일반 생활용품으로도 조사를 확대해나갈 예정이에요. 🔗: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520143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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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제품은 너무 위험해 ✋!” 정부의 직구 금지 조치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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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금지 논란의 전말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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