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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육군 훈련병이 군기훈련을 받다 사망한 사건을 둘러싼 ‘가혹행위’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사망한 훈련병이 무리한 운동 등으로 근육이 손상돼 사망에 이르는 ‘횡문근융해증’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보였다는 건데요. 무리한 얼차려로 죽음에 이르게 한 거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어요. 육군은 해당 사건을 민간 경찰로 이첩하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했어요. 🔗: https://www.yna.co.kr/view/AKR2024052806005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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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군기훈련 중 사망한 훈련병에게 훈련을 지시한 중대장 등 간부 2명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어요. 앞서 육군수사단은 이들이 훈련병에게 규정을 벗어나는 훈련을 지시한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는데요. 경찰은 이 혐의를 자세히 조사하고, 조만간 간부들을 소환해 정식 입건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어요.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5281506000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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