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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군이 가자지구 라파 중심가에 진입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탱크를 동원해 라파 시내로 진입했다는 건데요. 국제사회의 거센 비판에도 이스라엘이 본격적인 시가전에 나선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와요. 앞서 이스라엘의 라파 공격으로 민간인 최소 45명이 숨지자 국제사회의 비판이 쏟아졌어요. 🔗: https://www.yna.co.kr/view/AKR2024052814215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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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여러 대의 이스라엘군 탱크가 라파 중심가에 진입했고, 라파를 포위하려는 것 같다고. 이스라엘은 라파 중심가에 하마스 지도부가 있을 걸로 보고 있는데요. 국제사법재판소(ICJ)의 라파 공격 중단 긴급 명령 등 국제사회의 압박과 비판에도 공격을 이어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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