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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1조 3800억 원 나눠주세요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항소심 재판부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 20억 원과 함께 재산분할로 1조 3808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어요. 최 회장이 소유한 SK 주식 등에 노 관장 측의 기여가 인정돼 부부 공동재산이라고 판단한 거예요. 재산분할로는 역대 최대금액이라고.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53016443578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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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직후 실제로 주식을 재산분할하면 SK 그룹 내에 경영권 분쟁이 시작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자, SK(주)의 주가는 전일 대비 9.26%, SK우선주는 8.53% 급등했어요. 장중 각각 15.9%와 23.9%까지 오르기도 했다고. 경영권 분쟁이 시작되면, 경영권을 확보하고자 하는 이들이 더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주식 가격이 비싸더라도 사들이는 경향이 있어요. 🔗 https://www.news1.kr/articles/543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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